사상 최대 규모의 중국인 의료관광객이
대구를 찾습니다.
오늘 새벽 33명이 대구공항을 통해
입국한 것을 시작으로
중국 의료 관광단 3천 200여명이
오는 6월 29일까지 72차례 대구를 찾아
성형과 피부 시술을 받고
대구시내를 관광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대구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중국에 진출한 지역 의료기기 업체가
북경과 상해,청도, 대련 등 중국 전역
14개 도시에서 모집한 의료관광객입니다.
대구시는 중국인 의료관광객을 진료할
11개 병원을 확보하고 중국어 통역사 40명을
파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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