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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새재 옛길보존·아리랑 기념비 제막

김건엽 기자 입력 2015-04-23 11:43:57 조회수 1

문경시가 문경새재의 상징인 옛길과
아리랑을 알리는 기념비를 세우고
오늘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새재관리사무소 앞에 세워진
옛길보존 기념비는 자연경관이 훼손되지 않은채 옛길이 잘 보존될 수 있었던 내력이
담겨 있습니다.

또 문경새재 아리랑비는 문경 아리랑이
1896년 선교사 헐버트에 의해
최초로 서방에 알려진 근대아리랑의 시작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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