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세계 물포럼에 참석했던
세계 최고 갑부 만수르의 동생인
아랍에미리트 투자청장이
국토부 장관과 청와대 수석과의 면담도
거부했지만 대구시장에게는 8월에 초대하겠다는
약속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권영진 대구시장
"이 분이 국빈급 대우를 해달라고 했는데
청와대 초청 정상 만찬에서 제외돼 화가 많이
나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물 포럼에 오신 VIP
중에 최고 VIP라고 치켜 세우면서 립서비스를 좀 했더니 화가 많이 풀렸습니다." 라며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어요.
네---
그래서 말 한마디에 천냥 빚도 갚는다고 한
모양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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