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와 자치행정위원회가
오는 23일부터 유럽 해외연수를 예정하고 있어
외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번 연수는 시의원과 공무원 등 24명이
핀란드와 덴마크 등 유럽 4개국을
8박 10일 동안 돌아볼 계획인데
현지 관광성 일정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외유성 연수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또 전체 여행경비가 8천만원 이상 드는데
시의회가 여행사를 경쟁 입찰이 아닌
수의 계약 방식으로 선정해
특혜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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