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성완종 리스트가 정국을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모레로 예정된 대구도시철도 3호선
개통식에 이완구 국무총리가 참석할 지 여부가
대구로서는 또다른 관심사였는데,
결국 불참을 통보해 왔다지 뭡니까?
권영진 대구시장
"총리실이 직접 불참 통보를 해 왔습니다. 사실 정치적으로 큰 문제에 휘말려있으니 지방행사에 오기도 힘들었을 겁니다." 라며 신공항 담당인 국토교통부 2차관이 대신 참석하기로 해
잘된 면도 있다고 밝혔어요.
네..
개통식 보다도 국무총리가 더 주목을 받을 뻔
했는데 대구로서는 오히려 잘~됐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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