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는 180명으로
전체 교통사고의 6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봄철 졸음운전 사망자가 겨울철에 비해
11%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로공사는 졸음운전을 경고하는 현수막을
전국 2천 7백 곳에 게시하는 한편
졸리면 휴게소나 졸음쉼터를 이용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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