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의 주택시장은
지난 1분기 거래량이 급증한데 이어
4월에도 경기 기대감이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4월 전국의 주택경기 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경북의 지수는 135.6으로
3월보다 4.5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경북의 주택지수는 서울을 포함해 전국 4위로 지방 평균보다 11.9포인트 더 높았는데,
대구는 129.5로 전달보다
0.9포인트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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