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첨성대의 정밀구조 안전진단이
연장될 전망입니다.
경주시는 전문업체에 의뢰해
지난 2013년 12월부터 지난달까지 첨성대의
정밀구조 안전진단을 실시한 결과
안전에 큰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문화재청에 통보했습니다.
하지만 문화재청이 지반상태를 재조사할
필요성이 있다는 의견을 제시함에 따라
조사가 연장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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