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물포럼이 내일 폐막 예정인 가운데
대구시는 물포럼 행사 동안 진행되어 온
각 국가나 도시, 기업들과의 연계 협력 방안을 찾는데 골몰하고 있다는데요.
권영진 대구시장
"물 포럼 기간중에 많은 국가나 기업으로부터 대구가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제 그런 관심이
구체적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라며 이제 실질적인 수확을
거둬야 할 때라고 강조했어요.
네..
밑밥만 잔뜩 뿌려 놓고
물고기를 제대로 낚지 못한대서야
낚시꾼 체면이 말이 아니겠지요~ 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