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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이전신도시내의 주거전용 단독주택
용지 83필지가 공급됩니다.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큰 주거전용 용지라서
경쟁도 치열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동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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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 이전신도시의 1단계 조성공사의
전체 공정률이 90%를 넘어섰습니다.
신도시내 지하시설물과 공공하수처리장 등
기반시설이 조성되고 아파트와 학교 건물이
신축되면서 서서히 신도시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습니다.
공공청사와 공동주택,점포겸용 단독주택,
업무시설,주차장 용지 등 1단계 분양대상
토지의 48%인 백만제곱미터의 택지도 분양됐습니다.
(s.u)
이곳은 2층이하의 주거전용 단독주택 용지입니다. 이곳 83필지가 이달 24일부터 27일까지
분양신청을 받고 있어 일반인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CG 1)
공급되는 단독주택용지는 4만 2,541제곱미터에
평균 분양가는 3.3제곱미터당 130만원 수준이며
분양가는 1억 5천만원에서 3억 2천만원댑니다.
(CG 2)
건폐율 50%에 용적률 10%로 2층이하 주거전용
용지는 1인 1필지 신청이 가능하며
온비드 시스템의 추첨으로 진행됩니다.
신도시가 주는 편리함에 꽤적한 전원생활의
잇점까지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거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INT▶ 석태용 신도시건설본부장/
경북개발공사
"주거전용 단독택지와 한옥용지 등 올해 352필지의 택지가 분양될 계획입니다.신도시는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분양률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원
천만제곱미터에 인구 10만명 규모로 조성되는
경북도청이전신도시는 오는 10월 도청 이전으로
신도시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됩니다.
MBC NEWS 조동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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