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물포럼 개막식에서 자격루 퍼포먼스가
구조물이 단상으로 넘어지는 등
엉망진창이 된 일이, 두고두고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는 가운데 누군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책임론이 대두되고
있다지 뭡니까요,,
대구시 관계자..
"지금 정부 세종청사에서는 자격루가
저격루가 됐다는 얘기가 화두입니다. 자격루
퍼포먼스 실패에 따른 책임을 환경부나
조직위 관계자 등 공무원 누군가는 져야한다는 얘기인거죠."하면서 개막식 후폭풍이 거세질
것을 예상했어요,.
네,잘못한 것에 책임추궁은 할 수 있겠지만
서울 사람들의 잘못된 행사준비 탓에 상처받은
대구경북 사람들의 자존심은
어디서 위로받아야 할지 참으로 답답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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