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인 삽살개를 보존하기 위해 3년 전 경북 경산에 삽살개 육종연구소가 들어섰지만
운영비 문제로 존립이 위태로운 상황이라지 뭡니까?
한국삽살개재단의 하지홍 이사장
"삽살개는 신라시대부터 우리 민족과 함께 했고일제시대에 멸종 위기에 처했던..우리민족을
꼭 닮은 토종개입니다." 이러면서 삽살개 보존사업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어요.
네~~
삽살개는 단순한 개가 아니다--라는 말씀인데,
예산 앞에 놓인 삽살개의 운명이
풍전등화, 바람 앞의 등불과 다름없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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