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올 하반기 기준금리를 인상하면
국내 기업의 철강과 기계 미국 수출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코트라는
'미국 금리인상 전망과 수출 기상도' 보고서를 통해 오는 9월 이후
미국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크며,
인상 후에도 달러화 강세 등으로 국내 기업의 미국 수출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금리 상승이 저유가와 맞물려
미국의 광업과 에너지 산업에 대한 투자를
위축시켜 철강과 기계 수출은 감소할 것으로
코트라는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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