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철강업계가 올해 더딘 업황 개선에도
불구하고 설비투자를 작년보다 확대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철강협회에 따르면
포스코와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36개 철강업체는 올해 총 4조천473억원 규모의 설비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해 설비투자액보다
18.6% 늘어난 것인데,
지난해는 지난 2013년보다 42.5% 감소했습니다.
한편 R&D 투자는 6천329억원으로
지난해보다 4.7%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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