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의 1분기 주택거래량 증가율이
전국 최고를 기록하며 주택거래가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경북지역의 지난 1분기 주택거래량은
만 5천7백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34.6%가 증가했습니다.
전국의 1분기 거래량은
해당 통계를 작성한 2천6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는데, 경북의 증가율은 전국 증가율 18.3%의 두배에 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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