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차 대구경북 세계 물포럼이 오늘 오후2시
엑스코에서 개막돼 6일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개막식에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해
세계 9개국 정상과 국제기구·지방정부 관계자, 기업인 등 1,800여명이 참석해
대구.경북에서 열리는 세계 물포럼 개막을
축하했습니다.
"우리의 미래를 위한 물"이라는 주제로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세계 물포럼에는
170여개국 3만여명이 참가해 지구촌 물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법을 모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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