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성곡동 안동댐 옆에 건립된
세계 물포럼 기념센터가 오늘 개관합니다.
'물과 하늘이 만나는 장소'라는 의미의
수천전으로 명명된 물포럼 기념센터는
지상 2층에 250석 규모의 강당과 전시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물포럼 기념센터는, 오는 12일 개막하는
제7차 세계 물포럼을 알리기 위해
역대 세계 물포럼의 주요 내용과 개최도시를
소개하는 특별전도 마련했습니다.
오늘 오후 열릴 물포럼 기념센터 개관식에는
베네디토 브라가 세계물위원회 회장과
이정무 세계물포럼 조직위원장 등
4백여 명이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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