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취수원 이전을 위한
대구-구미 민관협의회는 오늘 2차 회의를 열고
국토부의 사전 용역 결과를
구미 주도로 검증하는데 합의했습니다
대구-구미 민관협의회는
대구 취수원 이전이 타당하다는
국토부의 용역을 믿을 수 없다는
구미 위원들의 주장을 받아들여
구미시 예산으로 금오공대가 석달동안
용역 내용을 검증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민관협의회는 구미시측의 검증이 끝난 후
필요할 경우 대구측이 다시 재검증을 할 수
있도록 했고 양 도시의 정수 처리 시설 등을
방문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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