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을 마친 상점이나 주차된 차를 털어온
30대가 잇따라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지난 2월 대구 수성구의 한 식당에
창문으로 침입해 현금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23곳의 식당과 상점에서
27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2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지난해 8월
대구 수성구 주택가에 주차된 차의
유리창을 벽돌로 부수고 현금 60만원을
훔치는 등 모두 6차례, 1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7살 이모씨를 구속해
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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