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세계물포럼 사전행사인
제4회 아시아·태평양지역 대학생 물 의회가
오늘부터 11일까지 나흘 동안
안동댐 세계물포럼기념센터에서 열립니다.
환경부와 한국물포럼, 국회환경포럼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학생 물 회의에는
아태지역 22개국 100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해
물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합니다.
이번 대학생 물 의회에서 작성된
물 환경 선언문은 세계물포럼 본회의에서
채택됩니다.
11일까지 안동에서 일정을 마친 대학생들은
12일부터 17일까지 대구와 경주에서 열리는
제7차 세계물포럼의 공식행사와 시민포럼에도
참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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