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철강의 공급 과잉 완화 등으로
포스코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지난 2011년 이후 최고 수준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최문선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포스코가 올해 1분기 8천620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포스코의 1분기 영업이익은
2011년 1조3천억 원이 넘었지만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7천억 원대에 그쳤는데, 8천600억 원이 넘으면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18% 증가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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