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4시 반 쯤
영주시 풍기읍의 한 어린이집에서
21개월 된 이 모 양이 숨져 있는 것을
어린이집 교사가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이 양은 발견당시
별다른 외상 흔적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국과수 부검을 의뢰하는 한편,
엎드려 자다가 심장이상으로 숨진 것 등
모든 가능성을 열고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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