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상고온으로 벚꽃 개화시기가 당겨지면서
대구·경북 곳곳에서 벚꽃 축제가 열립니다.
대구에서는
달성군 유가면 달창저수지 인근에서
내일까지 '한정리 벚꽃축제'가 열리고
대구의 아름다운 길로 선정된
달성군 옥포면 용연사 벚꽃길에서는
오늘부터 모레까지 '옥포 벚꽃 노래자랑'이
열립니다.
대구 이월드에서는
야간 벚꽃을 즐길 수 있는 '별빛 벚꽃축제'가
오는 17일까지 계속되고,
벚꽃이 만개한 경주에서는
보문관광단지를 비롯해 시내 전역에서
내일부터 13일까지 '경주 벚꽃 축제'가 열려
상춘객들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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