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가 한복진흥원 건립을 위해
전국 단위의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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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진흥원 건립 추진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학계와 업계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돼 첫 회의를 가졌습니다.
상주시는 명주박물관과 경북잠사곤충사업장
일대를 건립 대상지로 정하고
올해 확보된 국비 10억원을 포함해
모두 20억원의 예산으로
한복진흥원 실시설계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한복진흥원이 건립되면
한복 문화산업 진흥의 구심점이 되고
함창명주의 명성도 이어갈 수 있을 걸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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