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지역 구제역 재발생에 따라
가축이동제한조치 농장이 안동에만 30군데로
늘어나는 등 확산되고 있습니다.
안동시는 지난 1일
서후면 성곡리 구제역 발생농장에 대해
14일동안 이동제한조치를 내렸으며
사료와 분뇨차량이 다녀간 역학관련 농장
30군데에 대해서도 함께 이동제한을 조치했습니다.
이동제한조치는 해당 농장을 다녀간
차량이나 사람의 이동경로에 따라 도내로
확대되고 있으며 입식금지와 함께
도축장 출하를 제외한 다른 농장 출하도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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