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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투기 수단으로 전락한 장애인 특별공급

도성진 기자 입력 2015-04-03 15:39:13 조회수 1

장애인 등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사람을 위해 마련된 주택청약 특별공급 제도를 악용해서
명의를 빌려 아파트 분양권을 매매한 사건이
대구에서도 터졌다지 뭡니까?

대구대 사회복지학과 조한진 교수,(서울 남)
"장애인들의 주거안정 역할을 하기 힘든
제도다 보니 일부 부동산업자가 악용하고 있는것 같아요. 외국의 주택 바우처 제도같이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제도가 필요합니다." 라며
보완책 마련을 강조했어요.

네~~
투기꾼들 배를 불리는 제도라면
손질을 야무지게 해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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