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 3호선 시운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는 국무총리 참석에 맞춰
개통식을 열기로 했지만 좀처럼 날짜를 맞추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다는데요.
안용모 대구도시철도 건설본부장..
"저희도 개통식에 모셔야할 귀빈들에게
초청장을 발송해야 하는데 너무 촉박하게
보내면 그분들 일정에도 영향이 있을것 같아
속이 타들어 갑니다." 라면서 총리실만 쳐다봐야 하는 답답한 상황이 힘들다고 밝혔어요.
네..
충청도에서 열리면 금방 달려왔을텐데..
총리님 빨리 일정 정해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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