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문제로 동업자이자 애인을 살해한
30대 남자가 긴급 체포됐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어제 오후 마사지 업소에서 함께 일하던
39살 애인과 말다툼을 하다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37살 김모 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범행 뒤 경찰에 스스로 신고했는데,
경찰조사에서 "결혼을 약속한 피해자와
마사지 업소를 함께 운영하다 돈 문제로
갈등을 겪었다"는 진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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