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이달 국회 개원을 앞두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중소기업 성공버스'가 오늘 대구를 방문합니다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이 이끌고 있는
중소기업·소상공인 특별위원회는
오늘 오전 9시 대구 비산염색산업단지를 찾아
섬유·염색 분야 중소기업 대표들의
건의사항을 듣고,
한중 FTA 피해 최소화와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또, 염색산업단지의 노후화 해결 등
시설 개선 방안도 의견을 나눌 예정인데,
이보다 앞서 오전 8시 40분에는
서문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 사항을
들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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