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다음달 12일부터 엿새간 열리는
세계 물 포럼행사에 경북의 우수한 문화를
알리는 특별관광기획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경상북도는 행사에 참가하는
170개국 3만 5천명을 대상으로
안동 군자마을과 경주 양동마을 등에서
고택과 서원,한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또 신라유적을 활용한
신라달빛기행을 실시하고
다도체험과 투호,제기차기 등 문화체험
그리고 특히 외국인이 선호하는
템플스테이를 위해 도내 9개 사찰에서
특별 프로그램을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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