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국의 광공업 생산은
1월보다 늘었지만
경북지역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의 광공업 생산은 전달보다 2.6% 늘었지만,
경북지역은 0.6% 줄었습니다.
또 전국의 재조업 재고는
한달 전보다 2.6% 느는데 그쳤지만,
경북은 9.6%가 늘어 지역 산업활동의
침체상태를 반영했습니다.
한편 경북의 지난달 건설수주액은
6천 590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170.6%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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