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해병대는 오늘
포항시 북구 송라면 독석리 해안에서
한미 연합 해상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만 4천톤급 독도함 등 양국 해군함정과
항공기,상륙장갑차와 군인 7천여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헬기에서 해상과 육지로 상륙하는
공중 돌격훈련 등으로 강도높게 진행됐습니다.
한편 한국진보연대는 이번 훈련이
사실상 공격 훈련이어서
한반도 평화를 위협할 수 있다며
훈련 중단을 촉구하는 반대 시위를 벌였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