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출신 김종태 의원이
참전유공자 예우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 개정안은
매달 18만원씩 지급되는 참전명예수당을
참전유공자 본인이 사망할 경우
그 배우자에게 70%를 지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국가유공자는 본인 외에
배우자,직계존비속까지 보상하고 있지만
참전유공자는 본인에게만 보상이 한정적으로
이뤄져 형평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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