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지난해부터 사우디 국부펀드인 PIF와
포스코건설 지분 일부를 매각하고
건설 합작사 설립을 위한 협약서 서명을
다음달초에 하기로 추진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업에서 핵심 역할을 담당해온
포스코건설에서 임원이 구속되고
수사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면서
중동합작사업의 속도조절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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