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프로야구 개막전 암표 매매를
집중 단속합니다.
대구 북부경찰서는
오늘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개막전에 사복경찰관 10여 명을
투입해 암표상을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한국시리즈 1, 2차전에서
암표 매매 9건을 적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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