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경북관광 온라인 서포터스'가 출범했습니다.
오늘 경주 힐튼호텔에서 발대식을 가진
온라인 서포터스 50명은, 경북관광 도우미로서 활동하며, 중국인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기 위해 중화권 유학생 기자단 20명이 포함됐습니다.
발대식에 이어 열린
경북관광포럼 심포지엄에서는
'중국관광객 600만 시대 경북관광 정책방향'의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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