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2일부터 열리는 대구경북세계물포럼
기간에 행사 초청 대상자로 ID카드나 비표를
가진 사람은 도시철도 3호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는
행사 참석 차 대구를 방문한 외국인이나
국내 다른 지역 관계자들에게 대구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널리 알린다는 취지에서 3호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도시철도 3호선 공식 개통식은
당초 물포럼 개막일에 맞춰 다음달 12일
열 계획이었지만 경호 의전 부담 때문에
물포럼이 끝난 이후인
20일에서 23일 사이에 열기로 하고
중앙정부와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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