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근대골목과
경주 보문관광단지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열린 관광지'로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열린 관광지는
대구 중구 근대골목과 보문관광단지를 비롯해
순천만 자연생태공원과 용인 한국민속촌,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통영 케이블카 등 6곳입니다.
올해 처음 선정된 열린 관광지는
장애물 없는 관광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부로부터 컨설팅도 받고
한 곳당 2억원 이내의 개선비용도
지원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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