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 각종 공공기관 통폐합이
성과를 거두지 못한채 흐지부지되고 있습니다.
바이오산업연구원과 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의
통합은 성격과 기능이 달라 대상에서 제외됐고
행복재단과 장학회의 통합은
관련 법규정 문제로 미뤄지고 있습니다.
문화엑스포와 문화콘텐츠진흥원,
문화재연구원,도립예술단을 통합해
경북문화재단을 설립하는 방안도
장기과제로 미뤄 통합은 미지수입니다.
이처럼 통합이 지지부진하자 경상북도의
추진의지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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