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올해 사회적 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경북 사회적기업 종합상사'를 설립하고, 각 시군에 1개 이상 마을기업을
설립할 계획입니다.
'경북 사회적기업 종합상사'는 6월까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을
연합 협동조합 형태로 구성해 업종별로
공동 홍보,판로 개척,경영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지역의 향토자원을 활용한 마을기업은
시군별 1개 이상씩,또 기술기반형,
유통형 마을기업도 매년 1개 이상 설립합니다.
경상북도는 2018년까지 700억원을 투자해
사회적기업 300개, 마을기업 150개, 협동조합 350개 등 모두 8백개를 육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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