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 우수제품 공동브랜드인
실라리안 인증업체 제품이
중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린
'제25회 중국 화동수출입 상품교역회'에서
실라리안 인증업체 3곳이 참가해
60건의 상담으로 170만 달러의 상담을 해
31만 달러의 수출 계약을 이뤄냈습니다.
이번 교역회에는 생활용품, 의류·패션,
미용 상품 등을 생산하는 10여 개국
260개 업체가 참가했고 4만 여명이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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