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보문호반길에 음악방송이 시작돼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경상북도관광공사는 최근 보문호반길 8㎞에
2백여 개의 옥외스피커와 방송시설을 설치하고, 음악을 들으며 산책이나 조깅을 할 수 있도록 음악방송을 시작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또 호반광장에 무료로 제공되는 엽서에
사연을 적어 우표를 붙일 필요 없이 그냥
우체통에 넣으면 오는 7월초나 내년초에
주소지로 배달해주는 '느린우체통'도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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