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 1호기 동경주 대책위원회는
월성 1호기 수명 연장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간부 3명이 오늘부터
무기한 단식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주민 수용과 안전을 배제한
수명연장 허가도 받아 들일 수 없는데,
한수원이 월성1호기 계획 예방정비에 나선 것은
주민 의견을 너무나 무시한 처사라며
계획예방 정비부터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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