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는 수성구의 집단 환경전환 전학과
관련해 시교육청에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대구시의회는 "한 학교에서 7명이
환경 전환 전학을 한 것은 학부모들이
의심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면서
교육청의 안일한 전학업무처리에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전학 신청 학생의 상태도 파악하지 않고 하루만에 결정한 것에 대해
절차상 문제나, 관련자의 고의· 과실이
없었는지 철저히 조사해
위법이 드러나면 엄중문책하는 등
특단의 조치를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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