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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취수원 이전, 동상이몽?

금교신 기자 입력 2015-03-18 16:33:41 조회수 1

7년째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는
대구 취수원 이전과 관련해
민관협의회가 구성됐고
어제 처음으로 대화의 장이 마련됐는데요.

자주 만나자는 대구시의 공세적 입장과
철저한 검증에 시간이 필요하다는 구미시의
수세적인 입장이 확연하게 두드러졌다고 해요.

공동위원장을 맡은 윤종호 구미시의원
"7년 동안 끌어온 문젭니다. 급하게 처리하기
보다 정부 용역결과를 포함해 모든 자료를
원점에서 철저히 검증해야 합니다." 하면서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는 문제라고
했어요.

네---
만나긴 했는데, 아직은 동상이몽인가 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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