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오늘
장애인 등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국내 첫 사회복지형 산림휴양시설인
'칠곡 나눔숲체원'을 개원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118억원을 들여
지난 2013년 4월 착공한 칠곡 나눔숲체원은
칠곡군 석적읍 성곡리 30헥타르에
숲체험원과 숲속 교실 등을 갖췄고
숙박시설을 장애인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산림휴양문화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우선적으로 배려해
이용기회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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