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THK 주식회사 진영환 회장이
제22대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추대됐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그동안 삼익THK 진영환 회장과
삼보모터스의 이재하 회장이 경쟁했지만
지역 경제인들의 노력으로
진영환 회장이 합의추대돼
지난 2001년 이후의 합의 추대 전통을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상공회의소는 오는 19일 임시의원총회를
열어 합의추대 형식으로 진영환 회장을
선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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