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김종영 의원은
최근 외국 관광객이 매년 증가하고 있지만,
경상북도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2010년 122만 9천명에서 2013년 59만여 명으로
오히려 줄어들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김 의원은 경북지역의 관광활성화를 위해
면세점 개설이 절실하며,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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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jhpark@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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