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의 지난해 건축허가면적이
전년보다 30% 늘어났지만
공업용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경북지역의 지난해 건축허가면적은
천69만7천㎡로 2천13년보다 30% 늘어났습니다.
용도별로는 주거용이 67.2%,
상업용이 25.7% 늘어났는데
특히 상승세가 지속되는 아파트는
139%나 증가했지만 제조업 경기침체 등으로
공업용은 16.1%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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