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포스코건설의 비자금과 함께
정준양 전 회장 재임 중
포스코의 계열사 인수과정에 특혜여부를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결과가
주목됩니다.
포스코는 정준양 전회장 재임중
30여 개 업체를 인수하면서
일부 업체들은 시가보다 비싸게 인수해
특혜설이 불거졌는데
검찰은 이미 상당한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수사과정에서 이명박 정권
실세들의 개입여부가 드러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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